엔뷰스 N-VIEWS :: '저스티스 리그' 를 위한 배트맨 리부트의 5가지생각들

'저스티스 리그' 를 위한 배트맨 리부트의 5가지생각들'저스티스 리그' 를 위한 배트맨 리부트의 5가지생각들

Posted at 2012.09.11 23:54 | Posted in Movie/ Story



'크리스토퍼 놀란'감독의 배트맨 3부작이 완성되고, 놀란감독은 영화 <저스티스 리그>에 참여에 러브콜을 보냈지만, 거절했습니다. 이에 영화제작측은 감독 물색과 각본, 그리고 배트맨 리부트가 제일 고민거리인데요. 놀란 감독이 이루어낸 <배트맨>3부작이 워낙 뛰어나기 때문에 다르면서도 어떻게 주제와 각도에 접근할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배트맨 리부트를 위해 갖추어야 할 기본 설정을 5가지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1.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탐정 -  놀란 감독의 '배트맨/브루스웨인' 은 자신의 주먹과 의지가 있지만,  주로 '루시우스 폭스'가 적과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술들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그의 지능과 기술에 의한 선택만 했습니다. <저스티스 리그>에선 힘으로만 의지 할 수 없으므로 '세계최고의 형사' 가 되게 그려져야 하며, 냉정하고 거대한 악당 계획에 잘 대응하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2. 마스터 전략 - 무술과 군사 전략의 전문가로 <저스티스 리그>에 리더로 활약하고, 그의 독특성 도덕성은 팀의 경험보다 더 크게 작용합니다. <플래쉬>,<그린랜턴>은 그들의 초능력으로 적들을 쉽게 농락할 수 있고, <수퍼맨>,<원더우먼>은 강한 힘으로 수많은 적을 쉽게 무력화 시킬수 있습니다. <배트맨>은 지능과 의지를 가진 영웅으로써, 힘보다도 최선의 방법과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묘책을 짜는 감독의 역활입니다.




3. 브루스 웨인 VS 렉스 루터 - 수퍼맨과 배트맨이 크로스 오버 되어야 연속적으로 동반 출연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렉스 루터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DC 유니버스'의 가장 큰 적중 한명입니다. 렉스 루터의 범죄 요소 대한 기본적인 생각으로, 웨인이 억만 장자 그리고 천재 이므로 그에 대한 불만과 자신이 가진 능력으로 더 우세한 것을 보여주기 위한 계획을 세울 수도 있습니다. 메트로폴리스와 고담을 사이에 두고 선도 하면서 경제적으로 혼란을 야기 시킬수 있습니다.




4. 원더 보이 - 빨간색과 초록생 스판으로 등장하는 '로빈'은 많이 유치하게 느껴집니다. 로빈을 크리스토퍼 놀란이 성인이 된 다른 형태의 시도를 함으로써 로빈<조셉 고든-레빗>틀을 완전히 깼습니다. 배트맨을 돕는 로빈도 여러 명으로 원작에서 제이슨 토드, 딕 그레이슨, 데미안 웨인, 팀 드레이크 등 많은 인물이 등장합니다. 영화에선 보다 성숙해진 모습으로 놀란의 배트맨과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 보여준 로빈<조셉 고든-레빗>처럼 철학적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갖춰나가는 모습 말입니다.




5. 인상적인 공포 - <배트맨 비긴즈>에서 브루스웨인 자신이 가진 잠재적인 공포(박쥐)를 범죄자들에게도 같은 공포를 심어줄 것을 찾습니다. 크리스찬 베일의 배트맨은 그 목적이 맞아 떨어지게 만듭니다. 배트맨 특유의 어두운 느낌은 살아 있어야 하고, <저스티스 리그>또한 어둠게 표현은 어느정도 필요 할 것입니다.





여러번 언급되지만 '크리스토퍼 놀란'감독의 <배트맨 비긴즈>,<다크나이트>,<다크나이트 라이즈> 3부작이 작품성과 흥행 모두 성공했기에 이 후에 제작되는 히어로 영화 판도를 바꿔버렸습니다. 이에 <저스티스 리그>제작에 앞서 다른 히어로 보다 고민거리가 리부트해야 하는 배트맨일 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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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ker
    하하하... 역시 놀란감독.. 너무 잘만들었으므로 바통을 이어받을 다음 감독들이 심히 불편해지겟네요^^
    하지만 배트맨이라는 좋은 소재가있기에 충분히 잘 해낼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슈퍼맨이 [맨 오브 스틸] 이란 제목으로 새로 리부트된다니깐 꼭 보러가야겠네요^^
    잘보고갑니다^^
  2. SJH
    어벤져스에는 기본적으로 창단 멤버가 아이언맨, 토르, 헐크, 호크아이, 블랙위도우, 캡틴 아메리카외에 와스프와 앤트맨이 있는데 이 둘이 빠졌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굉장히 아쉬웠었습니다 (뭐 어벤져스2에 이 둘을 넣는다는 소리를 듣긴 들었습니다만 {이 둘이 니네들이 합류하기 전에 원래 있었던 멤버다~! 이런식으로 설정한다치고} 만약 그렇다면 그나마 다행이구요) 하지만 어벤져스도 상당히 서두른다는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 이유를 들자면 2편에서 나오는 보스가 타노스인데 원작에서 보면 타노스가 악당으로 나왔을시 울버린과 스파이더맨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둘은 어벤져스 창단 멤버가 아닌 뉴어벤져스 멤버이기 때문에 세월이 최소 10~20년 후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뭐 마블에서 허락했고 마블만화만든 장본인들이 그렇게 하라고 한다면 보는 입장인 우리들로써야 어쩔수 없겠죠) 아무튼 뭐 스파이더맨은 합류 확정됬구요 (기사 보세요)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206161545363&mode=sub_view) 사실 전 스파이더맨이 리부트 되었을때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그 이유로 스파이더맨의 거미줄 능력에 관한 것인데요, 원작과 비해 (자꾸 원작 드립 쳐서 죄송합니다만) 거미에게 물려 초인적인 힘으로 거미의 능력을 사용한다? 정도껏 하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스파이더맨 1,2,3 에게) 그에 비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는 원작과 똑같이 피터 파커가 직접 거미줄을 만드는 기계를 만듭니다. 그리고 울버린2 역시 내년에 개봉하는데 영화 내용이 일본으로 간 울버린의 이야기인데 원작에서 보시면 울버린은 일본 아내가 있습니다 그리고 대충 이 시기정도에 울버린이 어벤져스에 가입을 합니다. 이때쯤이면 아마 어벤져스2에 울버린이 합류를 할 수있는 가능성도 없지 않아 충분히 있습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또한 역시 원작에서 보시면 타노스를 무찌르기 위해 어벤져스에 합류합니다. 그리고 영화로도 개봉하고 어벤져스로 합류한다는 소리도 들었구요. 그리고 토르에서 보시면 떡밥이 있습니다 바로 닥터스트레인지가 어벤져스2에 합류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된다면 어벤져스2에는 울버린,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토르, 헐크, 호크아이, 블랙위도우, 캡틴 아메리카 와스프, 앤트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그리고 닥터 스트레인지가 등장을 한다는것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어벤져스2 역시 서두르는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뭐 DC의 저스티스 리그보다는 훨씬 안정적이지요. 지금 DC의 문제점으로는 일단 기본적으로 그린랜턴의 jot망, 원더우먼이 없고 크리스찬 베일 저스티스리그 합류 불가 등을 꼽을 수있겠는데요. 일단 그린랜턴은 저스티스리그에 합류 가능성이 있습니다 (캡틴 아메리카의 jot망에도 불구하고 캡틴 아메리카씨는 당당히 합류를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패스, 그럼 그 문제는 그렇다고 치고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원더우먼과 플래시의 영화화 문제인데요. 사실 이 두 캐릭터는 저스티스 리그에 배트맨과 수퍼맨 못지 않게 비중이 꽤 큰 편입니다 (창단멤버이기도 하고) 그 외에 창단멤버로도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아쿠아맨...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샨 맨헌터가 있는데요 그런데 이 영웅들을 등장시키지도 않고 벌써부터 저스티스리그를 2015년에 개봉하겠다고 하는건 마블아 우리들은 니네만 잘되는꼴 못봐 이판사판이다 망하던 말던! 이죠... 결론적으로 봤을때 DC에게 너무 실망적이란 말입니다. 또한 크리스찬 베일 배우와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트맨 리부트 시리즈가 너무나 성공적이였었기 때문에 크리스찬베일의 저스티스리그 합류불가는 고로 배트맨 시리즈의 또한번의 리부트가 필요하다는 말이 됩니다. 그리고 그 또한번의 리부트가 또한번의 대박을 칠지 안칠지는 모르는거구요. 그렇기 때문에 몹시나 안정적이지 못한 계획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SLuv
      2013.01.23 01:05 [Edit/Del]
      배트맨은 애초에 리부트가 결정된상태고 감독도 그만한다고 그랬으니 서두르는건 아니라고봅니다 그리고 아쿠아맨이랑 마샨맨헌터는 좀 아쉽네요 인기있는 캐릭터만 한다는건가.. 근데 스파이더맨 뉴스는 드래그가 안되네요
  3. SLuv
    확실히 놀란의 배트맨은 추리력과 지략가적인 면은 안보였던거같네요
    저스티스리그는 기대중이지만 다크사이드라는 루머말고 안정적이게 갔으면 좋겠고
    맨오브스틸의 슈퍼맨은 저스티스리그에 들어갈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있어
    기대중입니다 맨오브스틸 영화자체도 기대중이구요 ㅎㅎ
    • 2013.01.25 10:55 신고 [Edit/Del]
      네 저도 그렇게 생각이 되네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처럼 철저하게 연출하는 바램이 큽니다. 2013년은 맨 오브스틸이 가장 기대되네요 ㅎㅎ
  4. 놀란감독의 배트맨은 현실적인 부분으로 만들어서 진짜 느끼던 코믹스의 배트맨 느낌은 당연히 안났죠.
    게임이지만 이런거는 아캄 시리즈가 잘 구현했다고 봅니다. 코믹스에 느낌이 나지만 유치하지않고 현실과 이질감없는 배트맨이요. 배트맨 리부트를 3부작으로 기획하고 우선 1편을 만든후에 나왔어도 괜찮았는데... 급해서 좋을껀 없습니다.
  5. 놀란감독의 배트맨은 현실적인 부분으로 만들어서 진짜 느끼던 코믹스의 배트맨 느낌은 당연히 안났죠.
    게임이지만 이런거는 아캄 시리즈가 잘 구현했다고 봅니다. 코믹스에 느낌이 나지만 유치하지않고 현실과 이질감없는 배트맨이요. 배트맨 리부트를 3부작으로 기획하고 우선 1편을 만든후에 나왔어도 괜찮았는데... 급해서 좋을껀 없습니다.